건강정보

건강정보

글보기
제목비듬관리법2017-09-05 11:57:27
작성자



지저분한 비듬은 당신을 비호감으로 만든다

▶ 비듬을 바르게 알고 자신에게 맞는 비듬 대책법을 익혀 보자
손톱으로 머리를 감아 두피를 손상시키면 필요 이상의 각질과 피지까지 씻겨나가 건조하게 된다. 이게 바로 비듬이 만들어지는 원리이다. 수트에 떨어진 '비듬'은 본인보다 주위 사람의 눈에 더 잘 띄는 법이다. 청결한 머리와 두피를 유지하고, 비듬을 해소시켜서 불결한 이미지를 없애자. 비듬에는 건조한 타입의 비듬과 끈적거리는 지성 비듬 2가지 타입이 있다. 우선 자신의 비듬 타입부터 알고 원인을 제거하자. 매일 하는 케어로 비듬을 확실하게 고칠 수 있다.

▶ 비듬 증상에는 2종류가 있다
  

지저분한 비듬은 당신을 비호감으로 만든다 본문 이미지 1
건조형(버석거리는 타입)
피지가 부족해 건조한 두피의 피부가 벗겨져서 떨어진 타입. 두피가 건조한 상태다.

지성형(끈적거리는 타입)
과잉 피지에 의해 비듬이 두피에 달라 붙었다가 딱딱해져서 떨어지는 타입. 심해지면 피부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버석거리는 타입의 비듬 대책
• 원인 : □ 지나친 샴푸 사용 □ 드라이어를 자주 사용 □ 자외선 □ 스트레스 □ 수면 부족
• 방법 : 샴푸의 횟수를 줄이고 건조를 철저하게 피한다
청결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머리를 너무 자주 감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루에 2번 샴푸하고 있는 사람은 1번으로, 매일 감는 사람은 2일에 1번으로 머리 감는 횟수를 줄여 보자. 또 드라이어 사용은 가능한 줄이고, 머리카락과 두피를 손상시키는 자외선은 모자를 써서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 끈적거리는 타입의 비듬 대책
• 원인 : □ 머리결에 남아 있는 헤어 제품 □ 두피에 남아 있는 샴푸 □ 두피의 손상 □ 침구류의 더러움 □ 스트레스
• 방법
① 바른 샴푸법으로 고친다
지성 모발의 경우 두피에 쌓인 먼지뿐 아니라 피지까지 제거해야 하므로 매일 샴푸를 해야 한다. 매일 샴푸를 하고 있는데도 두피가 끈적거려서 비듬이 사라지지 않는 사람은 먼저 바른 샴푸법을 알아야 한다. 두피에 피지가 쌓여 있거나 헤어 제품이 남아 있지 않도록 주의하자.

② 모공의 피지를 떨어뜨리는 샴푸를 사용한다
기름진 머리의 사람은 보통 샴푸가 아니라 모공에 붙은 피지나 더러움을 떨어뜨리는 기능성 샴푸를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비듬의 원인이 되는 모공의 더러움을 제거하면, 상쾌하고 청결한 두피와 머리카락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야 하지만 지성일 경우에는 조금 더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③ 빗질을 자주하면 모발에 산소를 공급하고 오염을 제거할 수 있다
귀 옆과 목 부분에서 각각 10번씩 머리를 올려 빗은 후 손으로 머리 모양을 정돈해 주면 탈모 예방이 된다. 이때 끝이 둥근 빗으로 밑에서 정수리 쪽으로 밀어 올리듯이 빗도록 한다. 또한 비약물성의 천연 세정제나 컨디셔너는 두피를 건강하게 해줌으로써 발모를 촉진시켜 건강한 모발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라이벌과 차이를 만들자! 불규칙한 식생활도 비듬의 원인. 비타민을 적극적으로 섭취하자

편식도 비듬 원인 중 하나. 영양소의 밸런스가 무너지면 두피와 머리카락의 상태도 나빠져서 비듬 등의 트러블이 일어난다. 특히 비타민 A나 비타민 B는 피부와 관계가 깊은 영양소이기 때문에, 이것들의 영양소를 포함하는 야채나 콩류 등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