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건강정보

글보기
제목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2017-09-05 11:56:33
작성자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식습관, 생활 습관의 개선이 탈모 방지의 지름길이다

탈모는 우리 몸의 호르몬, 영양, 건강 상태 등이 나빠졌을 때 보내는 최후의 신호다. 예전에는 탈모하면 호르몬 얘기만 했는데 영양하고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전이 아닌 다른 이유로 탈모가 진행되면 영양 불균형 같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해야 한다. 식생활 개선은 몸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젠 음식 하나에도 신경을 써 보자.

탈모 관리에는 왕도가 없다.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싶다면 꾸준히 관리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머리를 감은 후 두피까지 제대로 말리며 머리를 감을 때도 머리카락 대신 두피를 세척한다는 느낌으로 마사지하고, 가급적 스트레스도 덜 받으려고 애쓰는 등의 작은 생활 습관부터 개선하는 것이 탈모 관리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따라서 탈모를 관리하기 시작하면 건강을 되찾는 지름길이 되기도 한다. 탈모를 예방하는 첫 번째 방법은 평소 생활을 되돌아보고 개선하는 것이다.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생활 속의 습관들이 머리카락에 영향을 주고 있으니 이 기회에 자신의 생활습관을 되돌아보자.

▶ 탈모 예방 식생활 3원칙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1


규칙적인 식생활 습관, 영양 밸런스 유지
몸에 좋은 것은 머리에도 좋다. 1일 3식, 정해진 시간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자.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2

모발에 좋은 것을 의식해서 먹는다
기름진 음식들은 혈액을 걸쭉하게 만들어서 두피의 혈행을 나쁘게 한다. 육류 등은 가능한 줄이도록 하자.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3

과음이나 흡연은 머리에 악영향
음주 그 자체는 머리에 영향이 없지만, 과음은 몸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또 담배도 혈행을 나쁘게 하기 때문에 피한다.


▶ 생활 습관 개선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4

아침 샴푸는 머리에 필요한 유분까지 씻어내 버린다
아침 샴푸로 머리를 보호하는 유분이 씻겨진 채로 외출을 하면, 자외선에 의해 두피 손상을 받기 쉽다. 가급적 저녁에 샴푸하는 것이 좋다.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5

염색은 머리카락과 두피를 상처 입힌다
몇 번이나 반복되는 염색은 머리카락과 두피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탈모로 이어진다. 염색을 했을 때는 더욱 신경 써서 트리트먼트를 한다.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6

지나친 고민은 탈모를 촉진한다
지나치게 스트레스가 쌓이면 근육이 수축하고, 혈행 불량이 되어 탈모가 진행되니 주의한다. 마음에 여유를 갖고 가급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자.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7

육류 중심인 식사는 탈모의 원인이 된다
육류 중심의 식생활을 계속하면 혈행이 나쁘게 되고, 두피에 피지가 쉽게 쌓이기 때문에 탈모의 원인이 된다.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8

운동 부족은 머리카락에 악영향을 준다
운동이 부족하면 혈액의 산소량이 줄어 머리로 영양 공급이 잘되지 않게 된다. 적당한 운동은 필수임을 명심하자.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9

담배는 혈행 불량을 초래하기 때문에 삼가자
담배를 피면 혈관이 수축하고, 머리에 산소를 공급하고 있는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 탈모의 원인이 된다.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담배는 삼가자.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10

밤에 자고 있는 사이에 머리카락은 성장한다
머리카락도 세포 재생이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성장한다. 가급적 이 시간에는 깨어 있지 말고 숙면을 청하도록 한다.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본문 이미지 11

자외선은 머리카락이 뚝뚝 끊어지거나 탈모의 원인이 된다
자외선을 받으면 머리의 큐티클과 두피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탈모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직사광선을 피하도록 하자.

[네이버 지식백과] 탈모를 늦추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라 (내 남자를 튜닝하라, 2010. 1. 13., 황금부엉이)